Advertisement
먼저 첫 번째 수확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이하 '술도녀') 시리즈다. 일명 '술도녀' 열풍을 일으킨 한선화는 올 상반기에도 그 인기를 이어갔다. '술도녀2'로 시청자들과 만난 그는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묵직한 한 방으로 인생 캐릭터 한지연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끼게 했다. 어딘가에서 정말 살고 있을 것 같을 정도로 디테일한 연기 역시 압권이었다. 이 기세에 힘입어 한선화는 광고, 화보의 주인공이 되어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감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오는 12월 6일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달짝지근해: 7510' 이전에 한선화는 이 작품으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바 있다. 좌절된 자신의 꿈과 엄마에 대한 걱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둘째 딸 혜영 역을 맡은 그는 당시 켜켜이 쌓아 올린 감정선을 관객들에게 전달했고, 개봉일이 확정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을 정도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Advertisement
이에 그치지 않고 2024년에도 한선화의 결실과 수확은 계속된다. 꾸준히 연기 역량을 넓히고 있는 그가 또 어떤 작품으로 대중 앞에 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