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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선발 투수로 스미다 치히로(24·세이부 라이온스)가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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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의 빠른 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체인지업, 스플리터는 변화구 구사가 뛰어나고, 제구가 안정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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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만전에서 일본은 대만 선발 투수 구린뤼양의 호투에 5이닝 동안 퍼펙트로 묶이는 등 고전했다. 그러나 7회 홈런과 9회 3점을 몰아치면서 승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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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행진을 펼쳤던 만큼, 한국전 선발투수 스미다를 향해서도 기대를 내비쳤다. 이바타 감독은 "도쿄에서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도쿄에 와서 피칭은 더 좋아진 거 같다"라며 "아카호시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잘 던져서 주어진 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아주면 최고인 거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살아난 타선에 미소를 지었다. 이바타 감독은 "모리시타의 홈런을 시작으로 안타도 나오고 좋은 모습으로 경기할 수 있었다. 내일부터 좋은 경기를 할 거 같다. 초반부터 잘하길 바란다"라며 "안타를 친 선수는 내일 더 차분하게 할 것으로 본다. 4번타자 마키는 자세만 바뀌지 않는다면 내일 안타가 나올 거 같다. 지금 상태를 유지하면 좋을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바타 감독은 이어 "한국도 첫 경기에서 고전을 하면서 승리했다. 내일은 임하는 자세가 다를 거라고 본다. 우리가 말려들지 않고 공격적으로 하려고 한다.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류중일 한국 대표팀 감독은 "이의리는 우리나라 최고의 좌완투수다. 일본타자 중에는 좌타자가 많다"라며 "이의리가 제구가 잘 되면 잘 막아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봤을 때는 볼이 빠르다. 제구가 잘 될 때는 상대가 잘 못치는 스타일이다. 내일 1회부터 제구 잘 되는지 안되는지 관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호주를 상대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했지만, 10회말 노시환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잡았다. 류 감독은 "예선전이니 최선을 다해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쿄(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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