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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매입한 해당 아파트는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매입, 거주 중인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임영웅은 이 아파트 최고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약 51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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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동원은 현재 10대이지만 자신이 직접 수입 관리부터 재테크까지 직접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돈 관리를 직접 한 지 1년 반 정도 됐다. 이전에는 아버지가 해주셨는데, 돈의 개념을 알게 된 후로는 직접 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대견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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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7년생 정동원은 현재 나이 16세로, 2019년 싱글앨범 '미라클'로 데뷔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7에 진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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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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