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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유는 그리즈만의 현재 연봉 약 14만달러를 43만 달러로 올리는 3배 파격 연봉 인상을 준비 중이다. 영입 전략이다. 그리즈만과 AT 마드리드는 2700만 달러의 방출 조항을 가지고 있는데, 맨유가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액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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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데포르티보는 '맨유는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리그 6위로 추락하고 있다. 결국 스쿼드의 대대적 보강이 필요한데, 1순위로 그리즈만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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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데뷔한 그는 AT 마드리드에서 리그를 지배한 강력한 공격수였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유로파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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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볼 무브가 너무 좋다. 전 세계에서도 톱3에 들 수 있을 정도의 오프 더 볼 무브를 지녔다. 지능적 움직임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올해 32세다.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경기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맨유의 공격에 큰 임팩트를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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