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홍지윤의 스승 유수정, 김태연의 스승 박정아, 최수호의 스승 왕기철 등 '판소리 명창'들의 등장에 MC 장민호는 "이게 무슨 일이냐"면서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들은 '까투리 사냥', '꽃타령'(김세레나), '고향역'(나훈아) 등 장르를 불문하고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화밤' 무대를 휘어잡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리고 강재수가 박지현의 '춤 스승'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미스터트롯2'에 참가했을 때 강재수가 박지현에게 춤과 개그를 알려줬다는 것. 박지현은 "'미스터트롯2' 당시에 형과 항상 같이 다녔었다. 저에게는 소중한 형이자 동반자"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현과 강재수의 뜻밖의 브로맨스에 '미스터트롯2'를 함께 했던 안성훈과 진해성은 "그럼 우리는?"이라면서 진심으로 질투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데스매치'에서는 '화밤' 최초로 '붐 팀'이 모든 라운드에서 승리하며 7대0으로 '장민호 팀'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붐 팀'은 '행운권 게임'에서도 이겨 행운권까지 가져갔고, '승점 -5점'이 나왔지만, 그럼에도 승리를 가져갔다. 모든 대결 후 유수정은 "노래를 들어보니 역시 전공자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너무 잘해서 보는 내내 감탄했다"고 추켜세우면서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