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홈런을 쏘아올릴 수 있는 장타력을 지닌 내야수다. 하지만 수비에서의 공헌도나 정교한 타격에 아쉬움이 있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할3푼5리 20홈런 6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42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2018년 이후 4년만의 부활이다. 향후 2차 드래프트는 예전처럼 격년제로 치러진다.
Advertisement
지명대상자는 정규시즌 종료일 기준 보호선수 35명을 제외한 소속선수, 육성 선수, 군보류 선수, 육성 군보류 선수다. 다만 입단 1~3년차, 당해 연도 FA, 35명 보호선수에 포함됐으나 2차 드래프트 실시 전 FA 계약 보상 선수로 이적한 경우에는 지명 자동 제외)이다.
Advertisement
각 라운드는 시즌 성적의 역순으로 지명이 진행된다. 구단 별 총 1~3라운드까지 지명이 이뤄지며, 하위 순위 3개 구단은 2명의 추가 지명권이 부여돼 최대 5명까지 가능하다. 한편 선수 지명이 특정 구단으로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한 팀에서 4명까지로 제한한다. 상위 라운드를 패스한 뒤에도 다음 라운드 지명이 가능하다.
여기에 팀을 옮긴 선수의 1군 의무등록 규정이 생겼다. 최대한 많은 출전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1년간 타 구단에 양도할 수 없으며, FA 보상에서도 자동보호된다. 한 시즌 동안 1라운드는 50일 이상, 2라운드는 30일 이상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한다. 다만 3라운드 이하는 의무등록 규정이 없다.
지명 후 2년 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2번째 시즌 종료 후 원 소속 구단으로 돌려보내거나, 원 소속 구단이 선수 복귀를 원하지 않을 경우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하게 된다. 원 소속 구단으로 복귀할 때는 양도금의 50%를 반환한다.
더케이호텔(양재동)=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