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지오바니 로 셀소 매각 금지를 선언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FC바르셀로나가 관심을 두는 로 셀소 매각을 완전히 배제했다'고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는 '핵심' 가비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꾀하고 있다. 타깃으로 로 셀소가 떠오르고 있다. 로 셀소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경기 출전에 그쳤다.
팀토크는 또 다른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의 보도를 인용해 '로 셀소는 FC바르셀로나와 연결돼 있다. 로 셀소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후반기 임대를 요청할 수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내년 1월 로 셀소에 대한 어떠한 제안도 거절할 것'이라고 했다. 로 셀소는 과거 소속팀인 레알 베티스, 과거 임대로 뛰었던 비야레알(이상 스페인)의 관심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적어도 내년 여름 이적 시장까지는 로 셀소 잔류를 결정했다. 이유는 명백하다.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등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으로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로 셀소는 내년 더 많은 역할을 받을 수 있다. 사실 그가 올 시즌 제대로 뛰지 못한 것은 부상 이력 때문이다. 그가 건강한 모습을 찾으면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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