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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핵심' 가비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꾀하고 있다. 타깃으로 로 셀소가 떠오르고 있다. 로 셀소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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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적어도 내년 여름 이적 시장까지는 로 셀소 잔류를 결정했다. 이유는 명백하다.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등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으로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로 셀소는 내년 더 많은 역할을 받을 수 있다. 사실 그가 올 시즌 제대로 뛰지 못한 것은 부상 이력 때문이다. 그가 건강한 모습을 찾으면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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