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아가 테니스에서 골프로 종목을 바꿨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3일 "넌 골프선수를 하기 위해 지금껏 그 힘든 테니스 운동을 해왔던 거구나"라며 "시작부터 드라이버는 하프스윙으로 245m를 날려버리고 7번아이언 170을 때려버릴 줄 아는 건 절대 그냥 되는 게 아니지. 가진 건 타고난 피지컬과 파워! 끈질김! 절대 포기를 모르는 그 독한 근성! 100% 이동국 DNA뿐. 그건 참 다행이야"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이재하가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니다. 이수진은 "할뚜이따. 당신은 골프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지만 무릎 수술로 인해 지난 9월 은퇴선언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