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임신 축하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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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24일 "이거 누가 보내주셨어요? 감사인사 하고싶은데 누군지 알 수가 없어요"라며 선물로 받은 케이크를 선보였다.
황보라의 임신을 축하하는 케이크에는 깜찍한 아기 그림과 함께 '엄마가 된 걸 축하해요. 오덕아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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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11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1주년을 맞은 황보라는 지난 19일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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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결혼한 지 딱 일 년이 되었는데 저희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아기 천사를 주셨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걸 알기 전까지 누군가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실제 한 몸이 되어 가르쳐 준 나의 작은 아기천사 우리 오덕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며 기뻐했다.
현재 안정기에 들었다는 황보라는 "시험관을 1년간 4차까지 진행해다"며 "안 해본 사람은 고통을 모른다.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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