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혜리의 채널에는 '혜리X박경혜 찐친 조합! 쇼핑하러 떠난 도쿄 여행 OOTD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혜리와 박경혜는 "도쿄로 즉흥 여행을 왔다. 계획이 없는 게 컨셉"이라면서 "쇼핑 스토어를 많이 검색해서 열심히 다닐 예정이다"라며 쇼핑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빈티지 샵에서 쇼핑을 했고 먹거리 쇼핑도 이어갔다. 특히 혜리는 젤리와 캔디 등 샀을 때 표정이 가장 밝았고 박경혜는 "오늘 하루 중 제일 행복한 표정"이라며 웃었다.
쇼핑 마지막 날, 혜리는 "맘에 드는 걸 이것저것 사고 싶었다. 열심히 다니긴 다녔는데 망한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에 와서 치마를 사고 싶었는데 그걸 못 사서 아쉽다. 그래도 꽤 많이 이것저것 열심히 사봤다. 일본에서 쇼핑한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 언박싱을 진행해 보겠다"라며 추후 콘텐츠에 대해 언질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친 후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최근 배우 류준열과 7년 열애 마침표를 찍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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