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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공연계에 따르면 국립발레단은 다음 달 9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은 다음 달 21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잇따라 '호두까기인형'을 각기 다른 버전으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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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마리우스 프티파-레프 이바노프 콤비의 안무가 더해진 이 작품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와 함께 고전 발레의 3대 걸작으로 꼽힌다. 화려한 무대장치, 아름다운 의상, 각 나라 인형의 춤과 눈송이 춤 등 볼거리가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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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리고로비치 버전은 목각인형이 아닌 어린 무용수가 호두까기인형을 직접 연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매해 국립발레단 부설 발레아카데미 학생들이 오디션을 거쳐 호두까기인형으로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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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박슬기, 정은영, 심현희, 곽화경, 조연재, 정은지 등이 오른다.
주인공 소녀는 강미선, 홍향기, 손유희,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 한상이, 이유림이 연기한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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