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올해도 '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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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5일 충북 청주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충남도청과의 신한 SOL Pay 2023~2024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25대17로 승리했다. 김연빈이 6골-3도움을 기록했고, 이한솔도 5골을 더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산은 코리아리그 최강으로 군림했다. 8연패를 이룬 '절대 1강'이다. 개막 전 윤 감독은 "8연패 타이틀을 내려놓고, 새 마음으로 H리그를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올 시즌도 개막 연승을 달리며 우승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올 시즌 두산의 강력한 우승 경쟁자로 꼽힌 인천도시공사와 SK는 26대26으로 비겼다. 경기 종료 직전 SK 김동철이 동점골을 꽂아 넣으며 무승부를 만들었다. 인천도시공사는 개막 2연승 뒤 무승부다. SK는 1패 뒤 두 경기 무패로 분위기를 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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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25일)
인천도시공사(2승1무) 26-26 SK(1승1무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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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3승) 25-17 충남도청(3패)
하남시청(1승2패) 30-23 상무(1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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