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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부문의 경쟁도 치열하다. 총 88회 출전해 그중 40회의 우승을 거둔 13기 김민준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승률 46%, 연대율 61%, 삼연대율은 무려 72%이며 평균득점은 6.94를 기록 중이다. 그 뒤를 37승의 11기 김응선이 쫓고 있다. 플라잉 복귀 후 더욱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강력한 스타트와 코스를 가리지 않는 집중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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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여전사들 중에서는 6기 손지영이 여왕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여자 선수들 중에서 유일하게 상금과 다승 부분 최상위권에 올라서 있고 평균득점 6.90으로 독보적인 우월함을 뽐낸다. 동기생인 안지민이 6.38로 2위, 3기 이지수와 박설희가 평균득점 6.24와 6.14로 3,4위를 기록 중이다. 5.78의 12기 김인혜와 5.74의 3기 박정아 또한 상위권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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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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