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공효진이 영화 '3일의 휴가' 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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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공효진은 "3일의 휴가. 손수건 꼭 챙겨가요"라며 눈물을 쏟았다.
공효진은 "짠하다. 짠해. 앞으로 엄마 전화 재깍재깍 잘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옆에 엄마가 있어서 눈물을 꾹 참았다. 이렇게 좋은 영화 고마워 민아야"라며 초대해준 신민아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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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효진은 영화를 보기 전 기대가 가득찬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울기 전 좋댄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과 케빈오는 지난해 10월12일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배우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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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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