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등장마다 관객들은 환호, 수상만큼 화려했던 청룡영화상 시상자들...이 조합 어디에서도 볼 수 없습니다

by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24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유미가 탕웨이와 포옹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11.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수상자 만큼이나 화려한 시상자들의 라인업, 제44회 청룡영화상을 현장에서 지켜보던 관객들은 시상식이 이어지며 호명되는 화려한 라인업의 시상자에 환호했다.

Advertisement
청룡영화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배우들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과 시상식이 끝난 후에도 SNS 등 온라인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는 축하무대도 화제지만 평소에 잘 볼수 없었던 배우들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낸 시상자들의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박보검과 함께 무대에 오른 전년도 수상자 탕웨이가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된 정유미를 뜨겁게 맞이했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유미가 탕웨이와 포옹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최우수작품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이성민과 수지
'1부를 집에서 시청했다'는 이성민의 재치 있는 멘트가 객석의 배우와 관객들을 웃음짓게 했다
남우주연상을 시상한 박해일과 임윤아
한지민의 긴 드레스를 잡아주는 조진웅의 센스 넘치는 발걸음
'절친'으로 알려진 안보현과 오나라가 청룡 시상을 위해 함께했다
편안한 미소로 시상무대를 함께한 변요한과 진기주
객석의 조인성을 미소짓게 만든 이정하와 김도훈의 케미
"정말 계상하네요~" 뉴진스가 보고 싶었던 박지환과 윤계상의 만남
김혜윤과 변우석, '선남선녀의 만남'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등장하는 이정재와 노윤서
피날레를 장식한 정우성의 등장
'청룡의 여인' 김혜수에 전하는 청룡영화상 트로피
소감을 전하는 김혜수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정우성의 모습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