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인삼 종주 기업 KGC인삼공사의 경영 이념은 '바른 기업, 깨어있는 기업, 함께하는 기업'이다.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 사회가 함께 건강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회사 출연금을 더해 운영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방식의 '정관장 펀드' 제도를 201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직원들이 모은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1:1로 매칭시켜 지원하여 기부금은 두 배로 불어난다. 이 방식을 도입해 만든 '정관장 펀드'를 다양한 나눔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특히 매년 겨울철 진행되는 김장 나눔 활동은 물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소외계층의 의료비를 지원 중이다.
지난 2017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홍이야 부탁해' 캠페인은 KGC인삼공사가 국제 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 글로벌 후원 사업이다.
앞서 두 차례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르완다에 식수탱크등 식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을 펼쳐 약 2만명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작년 10월부터는 '홍이야 부탁해 시즌3' 캠페인으로 베트남 지역의 아동영양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밖에도 KGC인삼공사는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던 시기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0억원 상당의 홍삼 제품을 전달했다.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정관장 홍삼 제품과 정관장 펀드 성금을 지원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왔다.
또 지난해 8월 FSC인증(친환경 산림경영 인증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15개 포장재 공급 협력사와 함께 'ESG 경영실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종이가공-상자제작-제품생산 과정에서 발생되는 종이를 포장재로 재생산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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