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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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진태현은 "우리 아내 모태 미녀 자세 나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이 올린 사진 속에는 연예계의 데뷔하기 전 박시은의 성장 기록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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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어릴 때부터 지금의 미모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박시은의 과거를 보며 흐뭇해 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에 결혼해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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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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