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기성용, 딸과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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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혜진은 "행복한 가족♥"이라면서 금요일 밤을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딸과 가족끼리 후드 티셔츠를 맞춰 입고 행복한 미소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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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딸은 아빠 기성용을 끌어안고 얼굴을 맞대는 포즈로 세 가족의 화목한 평상시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안겼다.
기성용은 평소에서 아내 한혜진을 외조하는 등 가정에도 충실한 아빠이자 남편으로 보기 좋은 가족의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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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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