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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태영은 "오늘은 남편이 뉴저지에서 운동하는 곳을 따라왔다"며 "운동을 가르쳐달라"고 헬스장엥서 카메라를 들었다. 권상우는 "오면 50분에서 한시간 정도 운동하고, 일주일에 4번 정도 오는데 요즘 육아에 지처서 덜 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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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운동으로 아놀드 슈왈즈제네거가 즐겨한 운동인 아놀드 프레스를 선보인 권상우는 가슴운동으로 돌입했다. 손태영은 권상우가 벤치 프레스 무게를 많이 치자 "저는 몸이 너무 커지는게 싫어요. 저를 배려해주세요"라고 은근 부탁했다. 이어 권사우가 가슴을 모아주는 운동으로 가슴골이 들어나자 "멋있네요. 남편 짜증나때 여기와서 남편 보면 기분 좋아질 것 같네요"라고 웃었다. 권상우는 "자주 오셔야겠네요"라고 응수해 신혼같은 금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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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동은 복근. 권상우는 "손태영 씨가 복근 희미해지면 싫어한다. 요즘 운동 안하네 이러더라"라고 말하며 가열차게 임했다. 손태영은 "완전 최고의 남편"이라며 만족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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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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