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자신들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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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파트리샤는 "듬직한 남성을 선호한다. SG워너비의 김진호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조나단은 "단아한 스타일의 여성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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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결혼한다면 서운 할 것 같다. 오빠한테 의지를 많이 한다. 상실감을 느낄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파트리샤는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오면 오빠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고맙다"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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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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