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근 이혼을 발표한 안현모가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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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안현모는 "크리스마스를 너무 좋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있었으면 좋겠다"라 했다.
안현모는 크리스마스 트리 등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로 연말 분위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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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지난 2017년 래퍼 출신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지난 6일 이혼 소식을 발표했다.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 측은 "라이머, 안현모가 최근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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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방송에서 안현모 역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안현모는 "더 예뻐졌다", "엄청 씩씩해졌다" 등의 말에 "더 이상 숨길 게 없어졌기 때문"이라며 "제가 한창 '스모킹건'을 진행할 때는 불안과 두려움이 많았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유성호 교수가 "잘 지내고 있는 걸로 알면 되겠냐"라고 묻자 안현모는 고개를 끄덕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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