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훈남 농구선수로 성장한 아들을 자랑했다.
14일 정시아는 농구 시합에서 활약을 펼친 아들 준우 군의 영상을 올리며 자랑스러워했다.
정시아 아들 준우 군은 농구 시합에서 연이어 득점에 성공하며 활약을 펼쳤다. 15세의 나이에 180cm가 훌쩍 넘는 키를 자랑하는 준우 군은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농구 선수로 성장해 '오 마이 베이비'를 즐겨봤던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앞서 정시아는 시아버지 백윤식이 출연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VIP 시사회에 아들 준우 군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엄마 정시아와 훈남 아들의 투샷이 관심을 받았다. 또한 무대 인사 중인 할아버지 백윤식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준우 군의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 백도빈 가족은 과거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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