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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이엔티는 지난해 7월 13일 김희재와 티엔엔터테인먼트 부대표 강모씨를 사기죄로 경찰에 고소했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해 7월부터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모코이엔티는 해당 공연의 공연기획사로 계약을 맺었으나 계약서에 명시된 출연료를 기한까지 지급하지 않았다. 이에 소속사가 시정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코이엔티는 끝까지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결국 공연 개최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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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법원은 손해배상소송에서 모코이엔티의 청구를 기각했으며, 경찰도 김희재와 소속사 부대표 사기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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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재는 11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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