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NCT 텐이 'SBS 가요대전' 무대를 마친 후 리프트에서 추락한 가운데, 직접 상태를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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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SBS 가요대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앞서 티켓 사기 피해자들이 속출해 논란이 된 'SBS 가요대전'은 NCT 텐의 안전사고 영상이 확산되며 더욱 비판을 거세게 받고 있다.
팬들이 공개한 영상들에 따르면 무대를 마친 NCT 텐은 다음 무대로 이동하던 중 열린 리프트를 발견하지 못하고 추락했다. 지난 2019년에도 웬디가 리허설 중 리프트 사고로 손목, 골반 등의 골절을 입고 오랫동안 활동하지 못했던 바. 4년 만에 반복된 사고에 팬들의 비난이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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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SBS 측이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텐이 직접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텐은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요. 진짜 아프면 바로 얘기할게요^^ 다시 merry Christmas 따랑해ㅇㅇㅇ^^"라며 밝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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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텐의 구체적인 상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걱정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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