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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라운드는 '박싱데이' 주간, 20라운드는 지난 주말을 시작으로 3일 모두 끝났다. 'BBC'는 타이트한 일정에 통합 '이 주의 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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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회찬은 지난달 28일 브렌트포드, 31일 에버턴전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브렌트포드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EPL 진출 후 첫 두 자릿수 득점(10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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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31일 본머스전에서 결승골로 시즌 12호골을 기록했지만 제외됐다. 토트넘은 본머스는 3대1로 완승했지만 29일 브라이턴 원정에선 2대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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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드필더에는 필 포든(맨시티), 콜 팔머(첼시),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마이클 올리세(크리스탈 팰리스)가 뽑혔다. 스리백에는 황희찬의 동료인 맥스 킬먼(울버햄턴), 무릴로(노팅엄 포레스트), 안젤로 오그보나(웨스트햄)가 위치했고, 최고의 골키퍼는 맷 터너(노팅엄 포레스트)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