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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먹튀'의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먹튀 지존' 탕귀 은돔벨레(갈라타사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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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패다. 토트넘은 2019년 7월 '클럽 레코드'인 6300만파운드(약 1040억원)에 은돔벨레를 영입했다. 하지만 그는 두 시즌 반동안 91경기에 출전해 10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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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처음에는 은돔벨레를 중용할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불성실한 태도에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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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은돔벨레는 불규칙한 생활로 부르크 감독의 눈밖에 났다. 수페르리그에서 8경기(선발 2경기, 교체 6경기) 출전했고, 시간은 209분에 그쳤다.
조르지뉴는 올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과 계약이 종료된다. 갈라타사라이는 조르지뉴의 완전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
은돔벨레는 토트넘과 2025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은돔벨레가 복귀할 경우 토트넘은 또 다른 탈출구를 고민해야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