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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분야는 ENA채널에 방영 될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2의 '나는SOLO'와 같은 레귤러 예능, ▲시즌제 예능, ▲대형 오디션 및 음악 서바이벌 등의 음악 예능, ▲MZ세대 타깃의 실험적 젊은 콘텐츠 예능, ▲이벤트 콘텐츠 형식의 공연 예능 등 총 5개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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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TV 김호상 신임대표는 KBS 예능센터장 출신으로 30년간 예능PD로 근무했으며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비타민', '청춘불패', '1박2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 예능 전문가로 꼽힌다. ENA는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 본격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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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TV는 2004년 개국하여 ENA, ENA DRAMA등 종합전문채널 12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나는SOLO', '지구마불 세계여행', 등의 오리지널 예능을 기획, 제작하여 선보이고 있으며 22년도부터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남남', '유괴의 날' 등 굵직한 드라마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