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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는 런던에서 곧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완전 영입할 경우 이적료는 1300만파운드(약 220억원)에서 1700만파운드(약 285억원)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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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빈 그는 56경기에 출전해 10골에 그쳤다. 모든 대회를 포함하면 89경기에서 2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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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독일 국가대표로 A매치 57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지난해 3월 벨기에와의 친선경기를 마지막으로 A매치에서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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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은 아시안컵에서 돌아온 후 베르너와 호흡한다. 베르너의 영입은 1월 겨울이적시장의 시작이다.
베르너는 손흥민과 스타일이 비슷한다. 원톱과 측면에 모두 설 수 있다. '더선'은 1월 이적시장 후 토트넘의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스리톱의 첫 번째 옵션은 베르너가 왼쪽, 손흥민이 오른쪽, 원톱에는 히샬리송이 포진하는 전형이다. 두 번째 옵션은 손흥민이 원톱에 포진하면 베르너가 왼쪽, 브레넌 존슨이 오른쪽에 설 수 있다.
마지막으로 베르너와 손흥민이 투톱에 포진,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더선'의 전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