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행복한 임산부 일상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7일 "오늘 밤 둘이 오붓하게 한시간 산책하며. 요즘 최고 행복한 임산부"라며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보라는 남편과 밤 산책에 나선 모습. 현재 임신 중인 황보라는 남편과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행복한 태교를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황보라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황보라의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며느리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은 김수미가 황보라의 임신을 축하하자 "결혼 1년 만에 아기를 가지게 됐다. 나도 마음 졸이고 병원 다닐 때마다 안쓰러웠다. 쉽지 않은 일 아닌가. 요즘 생활 자체가 좋다"라며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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