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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기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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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라며 태명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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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에서 골키퍼로 활동하던 아유미는 2세 계획을 하면서 하차, 이후 좋은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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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유미는 지난해 11월 한 방송에 출연해 "요즘 2세 계획을 위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며 "일찍 자야 하고 술도 마시지 말아야 한다"며 임신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남편의 곱슬머리, 동그란 눈, 좋은 발음을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분~ 새해 첫 인스타 피드는 저에게 아주 특별하고
행복한 소식으로 스타트 해보려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부부에게 찾아와줬어요~
올 해 6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합니다.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ㅎㅎ
복가지 소식을 축복 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웃는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