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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힐은 지난 2021년 여름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토트넘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2년 1월 발렌시아(스페인)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 복귀 뒤 달라진 건 없었다. 결국 2023년 1월 세비야(스페인)로 또 다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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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힐은 토트넘과 2026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그의 이적료는 1600만 유로로 추정된다. 피오렌티나가 임대 계약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토트넘은 앞서 힐의 임대 이적을 모두 허락했다. 힐은 올 시즌 토트넘 1군에서 자리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단 207분을 뛰는 데 그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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