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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도마에 올랐다. 첼시는 지난해 여름 EPL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억1500만파운드(약 1930억원)에 카이세도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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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7분이었다. 미들즈브러의 아이제이아 존스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파고들었다. 이어 쇄도하던 헤이든 해크니에게 컷백을 연결했다. 해크니는 오른발로 화답, 첼시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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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파울으로 인한 페널티킥을 피하기 위해 뒷짐'진 모습이 이채로웠다. 컷백은 그의 예상을 깼고, 무방비 상태에서 결국 골을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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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4일 안방에서 미들즈브러와 4강 2차전을 치른다. 미들즈브러는 비기기만해도 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쥔다.
첼시는 승부차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2골차 이상 승리해야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