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 최고의 팀은 한국과 일본으로 꼽힌다.
Advertisement
이재성 황인범 김진수 등이 있다.
Advertisement
일본은 코어의 힘은 한국에 비해 약간 떨어지지만, 포지션별 전체 경쟁력은 매우 뛰어나다. 특히 미드필더진은 상당히 좋다.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좌우 사이드에서 강력한 돌파 능력을 자랑하고 있고, 3선의 엔도 와타루(리버풀)는 많은 활동력과 견고한 수비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미나미노, 도안 리츠 등 유럽 정상적 선수들이 있다. 또, 이타쿠라 코,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수비의 핵심이다.
Advertisement
AFC 홈페이지는 손흥민과 김민재를 언급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 최강의 팀'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과 김민재는 유럽 최정상급 스타들이다. 일본, 호주, 카타르 등이 우승후보로 꼽히지만, 한국의 스쿼드는 이번 대회 최강이다. 아시안컵의 레벨을 한 단계 올려줄 것'이라고 극찬했다.
반면, 이번 대회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한 유로스포츠는 '일본은 모든 면에서 포지션별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 호주, 이란 등도 있지만, 일본이 가장 압도적 우승후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