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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은 이채연의 팬클럽인 CHAERISH(채리쉬)만을 위한 대학교 'CHAERISH UNIVERSITY'에서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을 콘셉트로 이채연이 워너비 선배로 변신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카라 허영지가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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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채연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채연학개론' 코너에서는 팬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나가며 즐겁게 소통했고, 이어진 무대에서는 'Same But Different'와 'Cave' 그리고 엑소 카이의 '음 (Mmmh)' 커버 무대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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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팬미팅 이틀 전이었던 이채연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가 진행됐다. 팬들은 큰 환호와 목소리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감동을 안겼고, 이채연은 "생일에 활동을 한 적이 없어서 다 같이 축하 노래를 부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팬분들과 함께하니 너무 좋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떤 소원을 빌었냐는 MC의 질문에 "채리쉬와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팬분들과 이뤄나가며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다." 라고 답해 팬들의 큰 환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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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역대급 팬사랑으로 가득했던 첫 팬미팅 'UNI-CHAERISH'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새해 포문을 연 이채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어서오고'의 웹예능 토크쇼 '인싸동 술찌'의 단독 MC를 맡는 등 24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