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뷔가 최정예 훈련병으로 뽑혔다.
1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RM과 뷔가 참석한 신병 교육 수료식 영상이 유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RM과 뷔가 최정예 훈련병으로 표창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복을 입은 두 사람은 벌써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RM과 뷔는 지난해 12월 11일 동반입대했다. RM은 육군 현역으로,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 소속으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17일에는 동반입대한 지민과 정국이 신병 교육을 수료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5일 "RM 지민 뷔 정국은 입대 후 신병교육 수료를 앞두고 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방문을 삼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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