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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주 롯데정밀화학 유록스영업팀장은 "베트남과 일본, 사우디 등 여러 국가에서 들어온 요소의 품질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BMW코리아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상의 요소수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최근 메르세데스-벤츠, 볼보와 유록스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스카니아, MAN,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기아, 타타대우 등 국산 자동차 제조사까지 순정 요소수로 납품을 이어가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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