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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대표 꽃미남 배우를 일찌감치 알아본 프로그램이 있었다"며 지난 2008년 방송된 꽃미남들을 대상으로 한 몰래카메라 프로그램 Mnet '치욕! 꽃미남 아롱사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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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출연한 장면을 본 한석준은 "그런데 진짜 잘생겼다"며 진신에서 우러나온 감탄사를 터트려 모두의 공감을 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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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 출연했던 송중기는 당시 성균관대학교에 재학 중으로 잘생긴 외모는 물론 술에 취해 곤경에 처한 낯선 여성을 돕는 바른 인성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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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에는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