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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막내딸 송이, 별♥과 와인 마시다 생겨…요즘 연예인 병 걸렸다" ('라스')[SC리뷰]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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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하하가 셋째 송이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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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하하, 김새롬, 김혜선, 조정식이 출연했다.

하하는 "가족과 함께 예능 '하하 버스'를 촬영했는데 막내 송이가 방송 괴물이다. 분량 90%를 가지고 간다. 저와 아내 유전자를 몰빵 받아서 제작진도 놀란다. 멘트도 길게 안 한다"라며 송이의 남다른 끼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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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떻게 알고 멘트를 하는지 모르겠다. 송이가 활약하니까 남자 애들이 조급해한다. 방송을 쫓기듯이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송이에게 연예인 병이 왔다면서 "살짝 있는 것 같다. 자기를 알아보는 걸 신기해한다. 송이는 사람들이 알아보면 사진을 찍게 포즈를 취해준다. 마스크를 썼을 때 사람들이 자신을 못 알아보는 것 같으면 마스크를 내리고 왜 자신을 못 알아보는지 물어봐달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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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송이 탄생 비화를 전하기도. 하하는 "아내, 첫째 드림이와 하와이로 여행을 갔을 때다. 드림이가 여행 초반에 아파서 여행을 제대로 못 즐겼다. 여행 마지막 날에 드림이가 나아져서 와인을 먹었다. 그날이 그날이다"라고 셀프 폭로했다.

이어 "이미 비뇨기과를 다녀왔다"라고 덧붙였고 유세윤은 "마무리됐구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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