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산 준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8일 예쁘게 꾸민 아기방 사진을 공유해 시선을 모았다.
아기방에는 모유를 먹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액자와 귀여운 토끼 인형, 아기 양말이 나란히 놓여져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도 손연재는 "아주 작은 인간이 곧 이사를 들어오는데, 너무 귀엽잖아. 옷장 도착"이라며 화이트 컬러의 옷장으로 꾸민 아기방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연재는 JTBC '뉴스룸'에 출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분이 결혼한 걸로도 놀라셨는데 (임신 사실도) 많이 놀라실 것 같다.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의미 있는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손연재는 태교 여행을 떠나고 아기 용품을 준비 중인 임신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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