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산 준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손연재는 18일 예쁘게 꾸민 아기방 사진을 공유해 시선을 모았다.
아기방에는 모유를 먹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액자와 귀여운 토끼 인형, 아기 양말이 나란히 놓여져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도 손연재는 "아주 작은 인간이 곧 이사를 들어오는데, 너무 귀엽잖아. 옷장 도착"이라며 화이트 컬러의 옷장으로 꾸민 아기방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연재는 JTBC '뉴스룸'에 출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분이 결혼한 걸로도 놀라셨는데 (임신 사실도) 많이 놀라실 것 같다.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의미 있는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손연재는 태교 여행을 떠나고 아기 용품을 준비 중인 임신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