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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명문대 재학 중인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자매는 각각 이화여대와 서울대에 재학 중으로 대전의 본가를 떠나 각자 기숙사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힌다. 두 자매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기숙사 당첨 확률이 낮아져 함께 자취를 결심했다고 밝히며, 두 대학교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의 지역을 바란다. 의뢰인 자매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기본 옵션이 많은 곳을 희망했으며, 예산은 보증금 3000만 원에 월세 1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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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방을 발견한 경리는 "이 방은 당연히 언니가 쓰시겠죠? 예전에 제가 월세를 냈을 때도, 저희 언니가 더 좋은 방을 썼다. K-국룰이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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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스케일의 책장과, 피규어, 프라모델, 레트로 휴대전화 등 집 안 곳곳을 장식한 수집품은 김대호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킨다. 특히, 취미생활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살아있는 산호항을 발견한 김대호는 집주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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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자매의 첫 자취집 찾기는 18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