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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김민주는 2022년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지난해는 톱10 피니시 6회를 기록했다. 박혜준은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순위 8위로 올해 정규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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