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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스카이워커스컵은 지난 1년 동안 전문 강사진 지도 아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유소년 클럽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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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구단 관계자는 "최근 국제 배구대회에서의 성적 부진으로 우리나라 배구가 위기에 빠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한국 배구가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유소년 배구의 저변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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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처음 설립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유스 클럽은 '모두를 위한 배구 교실'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소년 배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연고지 천안을 중심으로 부산, 대구, 무주, 춘천, 청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33개의 배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년 동안 스카이워커스 유스 클럽을 거쳐간 누적 유소년 선수는 4,000여 명에 이른다.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