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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손편지를 통해 "한달 조금 넘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 길게 느껴질 때도 있고 옆에 정국이가 있다 보니 빠르게 지나갈 ??도 있는 것 같다. 긴 시간이 아니었지만 여러분이 정말 많이 보고 싶다. 멤버들과는 공중전화 하며 안부 물으며 지내고 있고 정국이도 열심히 군 생활하며 지내고 있다"며 "군 생활을 너무 잘해서 애들이 다 '역시 정국이 형'이라고 한다. 붙어 있으면서 의지도 많이 하고 힘이 되어주고 있다. 곧 자대로 갈텐데 가서도 적응 잘해서 잘 지내겠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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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팀내 첫 번째로 입대한 진은 신병교육대에서 모범적인 군생활로 중대장 훈련병으로 뽑혔다. 이후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 복무를 이어나가면서 특급전사에 선발돼 2개월 조기진급 소식을 알렸다. 특급전사란 군대에서 우수한 병사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3km 달리기 등 체력 부문과 사격 구급법 경계 화생방 각개전투 등 7개 전과목에서 특급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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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1일 입대한 RM과 뷔도 훈련소 최정예 훈련병이 됐다. 논산 육군훈련소 최정예 훈련병이 되려면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1.5km 달리기, 3km 달리기, 영점사격 등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 RM과 뷔는 이 높은 기준을 모두 통과하며 최정예 훈련병이 됐다. 특히 RM은 대표로 연설을 하며 '방탄소년단 브레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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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