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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0일 사인회를 위해 LA를 찾은 홍진경. 첫 번째 사인 장소는 캘리포이나주였다. 그때 "20대 때 홍대에서 같이 술 마신적 있다"는 팬에 이어 제롬과 여자친구 베니타와 만났다. 홍진경은 "'돌싱글즈4' 보다 실물로 보니까 진짜 예쁘다. 너무 축하한다. 너무 잘 어울린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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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진경은 "솔직하고 진솔한 방송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사업 잘하시고 진짜 잘 되실 거 같다"는 한 팬의 응원에 감사함에 눈물을 흘렸다. 홍진경은 "많은 분들이 멀리서 와주시고 이러니까 마음이 느껴져서"라며 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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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슈퍼모델 대회 동기다. 언니가 뉴욕에 산다. 선생님은 누나 만나러 오신건데 오늘 저한테 붙잡혀서 수학 푸셨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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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느날 서태지와 아이들이 괌에 있는 클럽에 온다는 소문이 퍼졌다. 언니들이 다 우루루 빠졌는데 난 미성년자였다"며 "착한 언니 둘이 '진경이 못 가니까 같이 있어 주겠다'고 했다. 다 클럽으로 가고 셋만 남았다. 유령 호텔처럼 조용했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