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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서 한혜진은 "1. 한번 얘기하면 바로 실천하기 2. 사람에게 관심 주기(닫혀있는 귀 열기) 3. 물건 잃어버리는 거 줄이기 4. 옷 정리 잘하기 5. 귀찮아하지 않고 가벼운 엉덩이로 살기"라며 기성용의 새해 목표를 직접 정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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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성용은 "여보는 뭐야. 새해 목표"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없어. 너무 잘하고 있음"이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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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