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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기간에 맞춰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도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여행 가방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2% 증가했다. 코로나 이후 명절 풍경이 가족·친지 간 모임보다 멋과 휴식을 중시하는 개인 중시 형태로 바뀌며 소비패턴에 변화가 생겼다는 게 GS샵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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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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