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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세기의 커플의 일본 데이트 사진이 2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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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손님으로 꽉찬 카페에서 두 사람은 맞은편에 앉아 서로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손예진은 특유의 반달 눈빛으로 상대방을 다정하게 쳐다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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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 실제 연인이 됐으며 지난 2022년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이들은 지난해 말 서울 아산병원과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