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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측은 "MY SWEET DREAM! 가족이라는 이름 정시아&아들 백준우가 커버를 장식한 2024년 2월호"라며 정시아 백준우 모자의 훈훈한 투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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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이 중학교에서 농구부로 활약하고 있으며, 여전히 어릴때부터 갖고 있는 착한 품성을 지니고 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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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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