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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이사를 꿈꾸는 다섯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 가족은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으며, 서울 성수동에 직장이 있는 아빠는 출·퇴근 시간만 왕복 4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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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근에 반려견을 위한 공원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일 경우, 9억 원 이내 매매일 경우, 12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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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은 "곧 전원 주택러가 된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7분 거리에 집을 지을 예정인데, 2월 착공 8월 준공될 예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이사 후에 풀파티를 열 예정인데. 홈즈 코디들을 모두 초대하겠다"라고 밝혀 모두의 축하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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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의 코디로 출연한 홍수현은 자신 또한 브라이언처럼 청소를 좋아하지만, 분야가 다르다고 밝힌다. 그는 "브라이언 씨가 먼지, 지문, 병균을 싫어한다면, 저는 정리·정돈·버리기가 중심이다. 물건이 밑에 내려와 있으면 안 된다"라고 한다.
장동민은 이번 매물의 특징으로 아늑하고 포근한 우드 인테리어라고 말한다. 이에 브라이언은 우드의 냄새를 맡으며 "우드 냄새가 안 나는데요? 이거 필름지네요"라고 지적한다. 이에 장동민이 놀라며 브라이언을 향해 "미국 개코 인정"을 외친다.
MBC '구해줘! 홈즈'는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