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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의 이번 팬 데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국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대성은 오랜 시간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그동안의 여정을 담은 세트리스트와 다양한 코너로 자신만의 음악 여행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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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성은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와 전속계약 체결 이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을 만나며 올라운더 행보를 보여줬다. tvN '어쩌다 사장3' OST '나성에 가면'으로 음악 활동에 시동을 걸며 여전한 음색을 입증한 그는 스페셜 싱글 '흘러간다'를 통해 더욱 짙어진 감성까지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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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채로운 활약 속 변함없는 모습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대성은 올 한 해도 'D's ROAD in SEOUL'을 비롯해 음악이면 음악, 방송, 공연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알앤디컴퍼니와 쇼플레이가 주최하는 대성의 'D's ROAD in SEOUL' 티켓 예매는 2월 7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